Saebom Lee,






Lee Sae Bom’s works show the process of interpreting and understanding huge and sublime nature through the lens of humans’ sensibility. She actively tries to express and understand nature and its elements through scientific approaches and analysis, however, she paradoxically explains that human, even herself, is only a part of nature. She describes the process of how we can be harmoniously reconciled with extensive nature.





작가 이새봄의 작업은 거대하고 숭고한 자연을 인간의 합리적 감수성으로 해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연이 구성되어지는 요소들에 과학적 접근과 분석을 통해 작가는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지만 결국 거대한 자연 앞에 인간의 모습, 즉 자신의 모습이 자연의 극히 일부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하고 있다. 광활한 자연 앞에서 과감한 인간적 화해를 시도하고 있는 과정을 꾸밈없이 표현하고 있다.












Lee Sae-bom's work is a scientific thought based on Oriental philosophy. Visual expression of electrons, molecules and atoms, such as unseen but scientifically proven energy, overlap with philosophical ideas. Her work shows the order, rules, etc. in every world, even unseen micro world.


Her previous work suggests that it is a philosophical question, such as 'How/Where do I from?' The work to study her own identity leads to visualize things like energy, power, nature, and micro world.


작가 이새봄의 작업은 동양적 철학을 기반으로 하여 과학적으로 사고한 작업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에너지와 같은 전자, 분자, 원자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동양적 철학 사상으로 귀결된다. 그의 작업은 모든 세계에는 그에 맞는 질서, 규칙 등과 같은 것들을 보여준다.


그녀의 이전 작업물을 보면 '나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가' 와 같은 질문과 이어지는 철학적 질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의 정체성을 연구하고자 하였던 작업이 비로소 에너지, 힘, 자연, 자연보다 더 작은 자연과 같은 것들로 이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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