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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bom Lee, New Artwork images released !

2019년 7월 25일 업데이트됨



Rotation3 - Saebom Lee, acrylic on canvas, 60x72.5cm, 2019



Side - Saebom Lee, acrylic on canvas, 31.5x31.5cm, 2019





공간(space)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물질 또는 물체가 존재할 수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장소라고 한다. 앞 예문에서 ‘작은 방’은 벽과 바닥 그리고 천장으로 이루어진 뚜렷한 경계를 가지는 공간으로 우리가 실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이 ‘작은 방’의 실체가 지워지고 드러나는 공간은 우리가 오감으로 인지할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이다. 다르게 설명하자면, 공간에 어떤 물질 또는 물체가 존재하지 않거나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그 공간을 쉽게 정의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새봄 작가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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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troduce Saebom Lee who had lived in Germany for over 10years. She studied for a long time to find out her ego or identity for her works. That is why her artworks are always rational and philosophical. She is naturally emotional and sensitive, but she tries to find out reasons for her rational philosophy from her existence.



독일에서 10년이 넘도록 유학생활을 하며 작업을 해온 이새봄 작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새봄 작가는 오랜시간동안 그녀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 고민은 그녀의 작업이 늘 이성적이고 철학적인 작업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본래 감정적이기도 예민하기도 하지만 그의 작업에서는 그의 존재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어져 왔는지 이성적, 철학적 접근합니다.



Her works are usually strong and powerful. either her brush touch. She tried to keep her identity alive, She used strong and powerful touches that have mainly oriental features.



그녀의 작업은 대개 강하고 힘이 있습니다. 그녀의 붓터치 또한 그렇습니다. 그녀는 정체성에 대해서 주로 동양적인 특유의 강하고 힘이 있는 터치로서 표현합니다.




In this year, We, Gallery TY, will introduce her artworks in GIAF 2019, and her solo Exhibition in Gallery TY Tongyeong. We hope that your attention to her works and find some differences with before her ones.


올해 저희 Gallery TY는 그녀의 작품을 경남국제아트페어 및 하반기에 Gallery TY 통영아트갤러리에서 있을 이새봄 개인전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